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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이 대구 중구 2·28 기념 중앙공원 앞 인도에 들어섰다. 대구서 두 번째 설치다. 2개월 안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후 소녀상을 공원 안으로 옮길 계획이다.
중국 정부는 이번 성주골프장이 사드부지로 확정되자 보복을 시사하며 강력히 반발했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안보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확고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그 모든 결과는 한국과 미국의 책임이다"고 공세를 펼쳤다. 롯데는 중국의 보복으로 8조원에 달하는 각종 사업이 차질을 빚을지 몰라 초긴장상태에 돌입했다.
'박근혜 탄핵기각을 위한 총궐기 국민운동본부'는 26일 오후 1시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대규모 태극기집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는 처음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참석해 태극기를 들어 주목받았다. 자유한국당 소속 대구·경북 국회의원과 당원들도 상당수가 참석했다.
지난해 주민들이 안동시에 청원함에 따라 시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안동시의회 임시회에서 의원 만장일치로 조례가 개정됐다.
대구 평화의 소녀상 건립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 한해 소녀상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을 벌였다. 시민 2천200명이 참가해 7천200만원을 기부했다. 소녀상은 받침대를 포함해 가로 2m, 세로 1.6m, 높이 1.23m이다.
이들은 전화로 검사인 척하며 "계좌가 범죄에 이용됐으니 금감원 직원에게 돈을 맡겨야 한다"고 속여 4명에게 9천311만원을 가로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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