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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남남서쪽 10㎞ 지점에서 10일 밤 11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 얼마 전 태풍 피해까지 겹쳐서 지칠대로 지친 주민들은 진동을 느끼고 또한번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가려진 죽음 - 대구 희망원, 129명 사망의 진실' 주제로 대구 희망원에서 일어난 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쳤다.
가장 긴장하고 있는 곳은 경주로 지진피해에 이은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경주와 포항, 영덕, 울진 등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최대 초속 40m가 넘는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 포항항과 구룡포항 등에는 어선 1천500여 척이 대피해 있고, 포항-울릉 정기여객선 운항도 모두 중단됐다.
국방부의 결정에 성주골프장과 가까운 김천 지역과 근처에 성치가 있는 원불교는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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