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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개발공사는 도청 이전 신도시 1단계 사업지구 내 352필지, 85만1천여㎡의 토지를 올해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용도별로는 상업용지가 102필지로 가장 많고 단독주택 용지 84필지, 한옥주택 용지 73필지, 업무시설용지 55필지, 주차장 용지 17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5필지다.
석태용 신도시건설본부장은 "지난해 공동주택용지를 100% 매각한데 이어 상업용지 등을 중심으로 최근 문의가 급증, 꾸준한 수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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