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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3일 전라남도의회를 방문해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경북도의회 제공>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3일과 24일 이틀 간 교육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전라남도의회를 방문했다.
이는 지난 10일 `경북도의회·전라남도의회 간 상생발전 교류 협약서’체결 이후 상임위원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것이다.
전라남도 교육위원회를 방문하여 지역별 교육 현안에 대한 상호 의견을 나누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교육발전을 도모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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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등돌봄 전담사 등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와 관련하여 전남지역의 비정규직 실태를 파악하고 운영 시책, 우수사례 등을 비교 분석하여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현황 브리핑, 상호 토론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식 교육위원장은 “비정규직 문제는 교육뿐 아니라 우리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주요 사안이다”며, “교육발전을 위해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개선 방안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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