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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체험을 통해 청소년 안전의식 높여요!” 21일 2015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청소년활동안전체험전’에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앞줄 오른쪽과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청소년들과 함께 래프팅 안전체험을 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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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1일부터 23일까지 구미전시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의 장인`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를 개최한다.
도와 여성가족부,구미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나는 국가대표다.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155개 국내 청소년 관련 기관과 시설·단체가 대거 참여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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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우선 체험프로그램으로 ▲통일미래마당▲진로체험▲활동참여▲창조경제 ▲안전체험 등 테마별 총 5개 주제관 200여개 부스로 구성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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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미래마당에는 여성사와 위안부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진로체험마당에서는 바리스타 및 에코와 힐링의 생태 직업체험을 미리 할 수 있다.또 활동참여마당에서는 모의비행 및 모형항공기 조정, 창조경제마당에서는 3D 입체프린트, 드론(헬리캠), 인터넷 및 게임문화 체험 등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층에 마련된 안전체험마당에서는 청소년활동 안전센터 홍보대사인 로보카 폴리와 함께 각종 안전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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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 열린 개막식에는 구미시립 소년소녀 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꿈드림멘토단 발대식,`건강한 온라인 환경 만들기’선포식, 홍보대사 위촉,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23일에는 랩퍼를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청소년 랩스타 오디션’과 개그맨 염경환이 참여하는 미니 토크쇼 `가족을 부탁해’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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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관람은 무료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박람회를 둘러보고 스탬프도 찍는 스탬프 랠리 프로그램을 마련해 7개의 체험존에서 스템프를 받으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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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북도는 청소년이 꿈과 끼를 마음 껏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꿈과 열정을 가지고 창의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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