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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최고 전통발효식품 '죽장연프리미엄전통된장'선정

▲최우수상 전통장류부문의
`죽장연프리미엄전통된장'
경북도는 25일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제1회 경북 전통발효식품 품평회’를 열고 우수 전통발효식품 5개 제품을 선정·발표했다.


지난 4월 전통장류, 인삼류, 한과류, 다류 및 음청류, 식초류 5개 품목에서 25개 제품을 신청·접수받아, (사)전국주부교실 경북도지부, 경북대농업과학기술연구소, 경북도가 공동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최우수상으로는 전통장류부문의`죽장연프리미엄전통된장(영일인터내셔널)’이며, 품목별 우수제품으로는 전통장류`맥된장(영농조합법인 한국맥꾸룸)’, 한과류`곶감한과(상주한과)’, 다류및음청류`안동식혜(안동식혜영농조합법인)’, 식초류`홍시를갈아만든감식초(농업회사법인생생초)’다. 단 인삼류는 자격업체 없음으로 미선발했다.


선정된 5개 제품에 대해서는 해당제품 생산업체에 경쟁력강화를 위한 1억7000만원(최우수 5000만원, 우수 각 3000만원)의 상사업비를 지원한다.


입상제품은 29일부터 31일까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경북 전통발효식품 산업대전’에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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