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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통 홈페이지 |
경북도는 도민과의 정보공유, 공감대 형성을 위해 SNS 소통시스템인 온통(ON通)을 대폭 강화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올해 소셜밴드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소셜밴드를 한층 업그레이드했으며 명칭 공모를 통해 온라인에서 소통한다는 개념의 온통(ON通)으로 이름을 변경했다.온통은 일반적인 홈페이지와는 달리 이용자 자신의 페이스북 및 트위터 계정(ID)으로 손쉽게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SNS와의 콘텐츠 연동 설정을 하면 SNS와 홈페이지 간에 콘텐츠가 연동되며 댓글도 함께 연동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도는 올해 제2기 경상북도 SNS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온통(ON通) 홈페이지를 더욱 활성화 할 방침이다.또 인터넷방송과 인터넷신문을 통해 일일뉴스, 농업뉴스 및 도의 정책, 23개 시·군, 유관기관 소식 등 도를 둘러싼 사회적·정책적 이슈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종수 대변인은 “온통(ON通)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유 가능한 모든 소셜미디어 채널의 발굴·도입을 검토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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