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단오이자 주말인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단비가 내렸다.
이날(오후 9시 현재) 내린 비의 양은 대구 20㎜를 비롯해 예천군 지보면 33㎜,, 안동 22, 영천 18㎜,등이다.
기상대는 5-30㎜,의 비가 더 내린 뒤 대부분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그러나 강수량은 안동과 예천, 영주 등 경북 북부지역 가뭄해소에는 매우 부족했다.
안동과 영주 등지 농민들은 양수기를 동원해 물대기 작업에 분주한 하루였다.
21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등 22-30도의 분포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