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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2015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201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구를 밝히는 감동과 희망의 울림, 반딧불 1004 프로젝트’사례를 발표하여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번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124곳 240개의 사례가 접수돼 `분권과 협치, The Next 민주주의 3.0’을 주제로 개최하였는데 1차 서면심사 점수 70%(적합성, 창의성, 소통성, 확산가능성, 체감성)와 2차 본대회 PPT발표 30%(심사위원 20%, 참여자 평가 1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심사는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단체 활동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과 현장발표를 함께 참관한 타지자체 공무원도 심사에 참여함으로써 공정한 평가가 이뤄졌다.
`동구를 밝히는 감동과 희망의 울림, 반딧불 1004 프로젝트'는 홀로 어르신들이 살고 계시는 어둡고 불편한 골목길에 태양광 보안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자원봉사를 민생현장에 접목한 민ㆍ관 협력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동구는 올해 상반기 매니페스토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SA등급)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반딧불(태양광) 하나의 빛은 작고 보잘 것 없지만,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플랫폼 전략과 효율적인 솔루션 지원을 통해「반딧불 1004 프로젝트」가 동구에서 일어나 대구·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바람을 만드는 대국민 참여 프로젝트로 확산되어 지역사회를 밝히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큰 사랑운동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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