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경북도·반크 50명 독도 탐방 캠프


▲청소년 독도홍보대사 50명이 5일부터 3일간 독도
현지 탐방켐프를 연다<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와 독도사관학교(반크)가 5일부터 3일간 `2015 독도 탐방 캠프’를 연다.


청소년 독도홍보대사 50명이 독도 현지를 탐방하면서 펼치는 이번 캠프는 독도 및 위안부문제 등 일본의 역사왜곡에 맞서 전 세계에 역사의 진실을 알린다.


참가자들은 독도를 직접 방문해 독도를 해외에 알리기 위한 체험학습을 한 후`독도 해외홍보 글짓기 대회’를 갖는다.


또 한국의 역사와 독도 홍보 방안 등을 `팀별 상황극’을 통해 발표 하고, 반크는 이를 녹화하여 유튜브에 올려 독도와 대한민국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청소년 독도홍보대사 50명이 5일부터 3일간 독도
현지 탐방켐프를 연다<사진=경북도 제공>

마지막 날은 자신의 꿈과 대한민국의 꿈을 세계지도에 붙이는`독도사관생도 비전 선포식’을 열고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로 독도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다짐을 한다.


도는 참가자 전원에게 독도명예주민증을 수여한다.


신순식 경북도 독도정책관은 “캠프에 참여한 글로벌 독도홍보대사들이 독도의 진실을 전 세계인에게 알려 주는 최정예 독도홍보대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