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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장내 벽화<사진=수성경찰서 제공> |
지난 3월부터 8월말끼지 유치장에 근무하는 경위 정강진 경찰관이 유치인들의 정서함양과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근무를 마치고, 틈틈이 유치실에 벽화작업(가로4미터 ×세로2미터) 4개을 직접 벽화를 그려 제작했다
4점의 벽화속엔 어둠에 빛이 ,두려움에 위안이 끝모를 앞날에 마음의 위안이 될 희망·자유·평온·꿈 4가지 주제로 담아져 있다.
첫째작품 희망(날으는 새의 자유로움을 형상화)과 두번째 작품 자유(영원히 지지 않는 태양과 새들의 즐거움), 셋째작품 평온(보리밭과 꽃들의 향연), 네 번째 작품 꿈(희망의 섬을 찾아 돛을 올리다)이다.
정강진 경위는 “우리 모두에게 무한한 힘이 되고 희망과 용기가 되었음하는 마음으로 벽화를 구상하고 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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