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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회장 허준영)이 300만 회원 시대를 선포한다.
한국자유총연맹은 9월 16일 11시 4개 단체와의 단체회원 가입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대한택견연맹(회장 김상훈) 회원 100만명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 30만명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회장 홍귀표) 8만명 △대한민국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총회장 한관희) 6만명의 회원이 한국자유총연맹 단체회원에 가입한다.
이에 따라 연맹은 300만 회원을 돌파하게 된다.
한국자유총연맹은 향후 이들 단체와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신규 회원들을 대상으로 애국심 고취, 미래세대 양성, 워크숍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공동사업 및 캠페인 등도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허준영 회장은 “연맹은 앞으로도 연맹과 뜻을 함께할 수 있는 여러 단체와의 업무협약 및 단체회원 배가 운동을 적극 전개해 1천만 회원 시대를 열겠다”며,“연맹은 여러 단체들과의 교류협약 및 단체가입을 통해 외연 확대뿐 아니라, 교육·봉사·교류 활동 등 여러 분야에 함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내실도 다지는 조직으로 거듭나 사회통합과 국가발전에 실질적인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저서 『6.25전쟁 1129일』 150만권을 기증한 부영그룹 회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 이광술 시애틀지부 회장에 대한 해외특보 임명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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