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정부의 수확기 쌀 수급 안정대책을 위해 `시장격리 미곡 매입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기존의 공공비축미곡 8만 2천톤 매입에 이어, 시장격리 미곡 4만 4천톤을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추가로 매입하기로 했다.
매입방법과 매입가격 및 우선지급금은 기존의 공공비축미곡 매입과 동일하며, 전량 건조벼(포대벼) 형태로 매입한다.
나영강 친환경농업과장은 “농업인들의 쌀 판로 확대와 시중 쌀 값 안정 등 수확기 쌀 수급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이 매입에 적극 참여해 주길 당부했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