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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해소, 한국자유총연맹이 뛴다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청년협의회는 11월 28일 오전 대전 보문산에서 전국 시·도 및 시· 군·구 청년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바른 역사교육 바로 세우기 및 청년실업해소 실천’을 위한 2015 전국자유청년트래킹대회를 개최하고 청년고용 약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공식행사에서는 김신우 전국청년회장의 대회사, 허준영 중앙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결의문 채택 및 구호제창으로 `올바른 역사교육’지지를 결의했다.


전국청년협의회 회원들은 별도 부스를 마련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대학생 글로벌리더연합 학생들을 본인들의 기업과 사업체 등에 우선 선정, 고용할 것을 서약하는 `청년고용약정식’을 진행했다.


김신우 청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청년회원들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에서 1명 이상의 청년을 선정·채용하겠다는 약정을 통해 우수한 인재가 좋은 직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이어주는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연맹이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청년회원 확충에도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허준영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1천만 회원 시대’를 위한 `청년배가 운동’을 적극 전개해 우수한 청년 회원 확충에도 최선의 노력을 강구해야 한다”며,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이 걸어온 시련과 극복의 성공사를 진솔하게 담은 5천만의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만들 수 있도록 전국 시?도 청년들이 앞장서 올바른 역사교육에 대한 대국민 의지 결집 및 확산, 그리고 미래세대 양성을 위한 노력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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