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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경북도 부이사관 명예퇴임

김영수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유치2부장이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퇴임을 했다.


12월 29일 오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명예퇴임식에는 도건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한 직원들, 경북도청내 영덕군 출신 공직자들의 모임인 ‘대기회’ 회원들과 가족 및 영덕군청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 축하의 자리를 함께 했다,

김 부이사관은 영덕군 병곡리가 고향으로 1975년 영덕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1987년 경북도로 전입했다.

경북도 지방과를 비롯 감사관실, 체육청소년과, 낙동강살리기사업단 등 주요부서를 겨쳤다.

2012년 3월 서기관으로 승진 의회사무처 기획경제수석전문위원을 역임했다.

올해 1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으로 자리를 옮겨 유치2부장으로 근무하다 이날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면서 명예퇴임을 하였다.

김 부이사관은 “공직생활 40년 동안 변함없이 믿고 따라준 가족들과 동료 선·후배 공직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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