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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불교여래종 용수암만신, 유니세프 후원금 500만원 기부

(재)한국불교여래종 용수암만신은 지난 2월 29일 전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의 구호활동을 펼치는 유니세프 측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재)한국불교여래종 용수암만신은 또한 작년 한해 동안 약 5억원 상당의 꾸준한 기부를 통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장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노인복지센터, 지역단체 및 사회복지 어린이집, 장애인협회 등 기부하는 곳이 30곳이 이상으로 상당한 기부를 매년 하는 곳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의 선행에 놀라워 하고 있다



용수암만신 관계자는 “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소신을 다하고자 할 뿐” 이라며 말을 아꼈다.



용수암만신 에서는 매 달 식품기부 (약3천만원)와 쌀기부 또는 현금기부 등을 통해 나눔가치를 실현하고 있으며 특히 조직화되어 있지 못해 기부의 후원을 받기 어려운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특별후원을 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용수암만신은 치유하고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등 치유의 장으로 많은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고 자신의 재능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최선을 다해 점사를 보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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