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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특히 금품수수나 정치자금법 위반 같은 사범에 대하여서는 공명선거 풍토 조성을 위하여 정치적 해석 없이 사법당국의 엄정한 수사로 지위고하 당선여부에 관계없이 일벌백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직선거에서 깨끗한 공명선거를 위하여 국가예산을 투자하면서 까지 선거비용을 보전해 주는데 불법 선거자금을 살포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불법행위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오중기 위원장은 “특히 새누리당이 권력을 독점하는 경북도 내에서의 총선 선거사범에 대한 수사당국의 공정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특히 이완영 후보에 대하여는 선거기간인 지난 6일 중앙당 논평도 있었던 만큼 결과를 예의 주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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