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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아파트와 호화 주택, 외제승용차를 소유하고 임원들에게 중형차를 제공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호화 주택의 나뭇값만 1억 원이 넘었다고 구미지청은 밝혔다.
일부 근로자는 몸이 아프거나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인해 생계 위협까지 받았다는 것이다.
이 씨는 퇴직한 것처럼 가짜 서류를 제출해 퇴직연금을 챙기고, 아내 명의의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도급비를 이체받았다. 딸을 근로자인 것처럼 속여 인건비를 챙겼다.
특히 이 씨는 144차례 우편 출석요구와 118차례 문자메시지 출석요구에 불응했다고 구미지청을 설명했다.
신광철 근로감독 팀장은 "호화생활을 하면서도 고소사건은 벌금만 내면 되고 임금체불은 국가 체당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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