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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惡 근절,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가 앞장선다

- 전국 시.. 여성회장 워크숍(9.26~27, 전주 코아리베라)-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926~27, 12일간 코아리베라(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소재)에서2013 전국 시..구 여성회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시..구 여성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정부 중점사업인 사회4’(학교폭력.성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의 중점 사업인동네 행복지킴이활동을 점검한다.

개회식에는 송하진 전주시장, 최진호 전라북도의회 의장, 정운천 새누리당 전라북도 도당 위원장 등 참석인사의 축사에 이어, ‘4근절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한다. 또한 김명환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이 時空을 초월한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한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김명환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 4근절캠페인은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가 창립이래,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해왔던 헌신과 봉사의 연장선이라고 강조하고,

“‘4근절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고조되는 가운데, 앞으로도 연맹은 사회적 약자인 청소년과 여성문제 해결, 교통사고 예방 및 학교폭력 추방, 불우이웃?독거노인?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여성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들의 동참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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