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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0시 45분 경 수성경찰서 황금지구대 앞 노상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배모씨(73,남)가 갓길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당시 황금지구대 소내근무자인 순경 전호진, 경위 권기완이 ‘쿵‘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교통사고임을 파악, 사고주변 안전조치 후 운전자의 상황을 살피던 중 운전자가 입에 거품을 물고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이들은 119에 먼저 신고 후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순찰차에 비치되어 있던 ’비상 차량탈출장치(망치종류)‘를 이용하여 운전석 유리창을 깨고 차량문을 개방한 후 의식이 없던 운전자를 시트 뒤로 눕히고 심폐소생술을 10여분간 교대로 실시, 사고운전자 의식을 회복시킨 후 119구급대로 병원후송조치해 소중한 생명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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