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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23일 오전 11시 현재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성금 105억원이 답지했고 이 가운데 61억원이 포항시 계좌로 들어와 큰 힘이 되고 있다. 생수 25만3천병과 간이침대, 이불, 옷, 구호세트, 생필품 등 25만점이 넘는 구호물품도 들어왔다.
이재민은 흥해실내체육관 430명, 흥해공고 240명, 기쁨의 교회 313명, 포스코 월포수련원 156명 등 1천377명이 대피소 13곳에서 머물고 있다.
전체 시설 피해 18,785개소 중 17,243개소가 응급복구를 완료(91.8%)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시설은 404개소 중 396개소(98.0%), 사유시설은 18,381개소 중 16,847개소(91.7%)이다
포항시는 지진으로 크고 작은 건축물 1천561곳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파악하고 1차로 1천152곳에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 나머지 409곳도 하루빨리 점검을 끝내고 사용제한, 위험 판정을 한 건물에는 추가로 정밀 점검을 벌여 사용 금지 등 조치할 계획이다.
지진 피해로 폐쇄한 경북 포항시 흥해읍 대성아파트 D·E·F 3개 동 안전점검 결과, E동 건물이 3∼4도가량 기울어져 무너질 우려가 커 철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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