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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희 도의원, 여의도연구원 부위원장 위촉

남천희 경북도의원(오른쪽)이 여의도연구원 부위원장 위촉장을 받고 있다<사진=남천희 의원 제공>

남천희 경북도의원이 5일 자유한국당 정책연구소인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회 정치발전분과 부위원장에 위촉되었다.


남 부위원장은 영양 출신으로 경북도청 자치행정과장, 울진군 부군수 등 40여년간 공직생활을 하였으며, 영양중·고등학교 총동창 회장을 역임하고, 도의회에서는 건설소방위원이면서 윤리특별위원, 정책연구위원 등 많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고향인 영양에서 묵은 민원들을 차근차근 풀어가고 있으며, 열악한 교통망을 극복하기 위해 장갈령 터널과 창수령 터널 개설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뚝심있는 일꾼’으로 통한다.


남 부위원장은 “지방차원에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정책의 개발과 실천, 희생과 봉사로 감동을 주는 생활정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자유한국당 산하 정책연구원인 여의도 연구원은 지난 1995년 1월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발전과 중장기 성향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당시 민주자유당이 설립한 최초의 정당 정책 연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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