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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프 제설작업<사진=영주국토관리사무소 제공> |
영주국토관리사무소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및 관할 지역 도로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오는 3월 21일까지 관내 국도 전(全)구간에 대해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 및 제설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영주국토사무소는 관내 7개 노선 416.3km 중 국도5호선 죽령 구간, 국도31호선 넛재구간을 폭설 취약 구간으로 선정하여 제설장비와 작업인원을 상시 배치시키고 있다.
또한, 안동, 예천, 봉화, 의성 등 영남권 지역 주민들의 평창동계올림픽 관람을 위해 국도31호선, 국도36호선 구간은 제설 특별 관리 구간으로 설정·운영 중에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24일 국도31호선 넛재 구간에 20cm의 강설량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제설 작업으로 국도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유지하였으며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박금해 영주국토관리사무소장은 “경상도에서 강원도로 들어가는 도로를 관리하는 우리 사무소는 도로이용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혹여나 도로 이용에 불편이 있을 경우 영주국토관리사무소로 연락(전화 054-630-0025)하면 신속하게 처리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8일, 영주국토관리사무소는 폭설대비 위기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국도5호선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희방사 인근에서 소방서 및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폭설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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