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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에도 규모 2.0 지진...'지진 안전지대 없다'

5월 7일 새벽 1시 52분에 경북 예천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앙지는 경북 예천에서 북서쪽으로 10km 떨어진 지역이며, 규모가 작아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56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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