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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문 의원,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 촉구

대구시의회 하병문 의원(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은 11월 29일 제263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운전면허시험장으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불편 및 교통안전 문제를 지적하고 이전을 촉구했다.



하 의원은“대구운전면허시험장이 북구 태전동에 이전 될 당시에는 주변에 주거지역이 형성되어 있지 않았지만, 지금은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들어서고, 교육시설도 밀집해있다.”며, “특히, 도로주행코스가 아파트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을 따라 나 있어, 이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하며, 시험장 내부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한 불편도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대구운전면허시험장의 조속한 이전을 촉구하는 한편, 소음 저감을 위한 대책수립과 도로주행코스 조정을 통한 보행자 안전확보를 우선 추진해 시민의 편의를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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