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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석 경북의사회 회장,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 전달


장유석 경상북도의사회 회장이 6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강보영)에 2019년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경북의사회 제공>



장유석 경상북도의사회 회장은 6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강보영)에 2019년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경상북도의사회는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희망풍차 결연가정,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장유석 경상북도의사회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며 “이번 특별회비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2018년 12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을 전개하고 있다. 회비는 지로용지, 인터넷, 휴대폰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며,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는 연간 소득액의 100% 범위 내에서 15% 세액공제가 되고, 법인은 연간 소득액의 50% 범위 내에서 전액 손금산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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