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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6개 보건단체,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경북도 6개 보건단체와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의사회, 약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간호사회, 간호조무사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내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공공의료, 청소년 교육분야 등 물적 인적 구호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재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쓰이고 있다.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건단체에서 매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건단체와 저희 적십자가 함께 건강한 경상북도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2018년 12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을 전개하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전액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되며,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는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가 되고, 법인은 50%까지 비용처리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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