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타스통신은 4일 루나9호가 달표면을 탐색하기 시작했고 4일 오후 11시 50분 기지로 달사진을 보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루나9호가 보내온 달표면 사진에 의하면 달표면에 먼지가 보이지 않고 요철이 심했으며 직경 10㎝에서 2-3m에 이르는 돌모양의 물체가 여기저기 산재해 있었다. 이것은 달의 '고요한 바다'는 거의 평원이라는 기존의 생각을 수정해 주었다. 이번 루나9호의 달 탐사로 인간의 달상륙에 꼭 필요한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