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 자유한국당, 기획경제위원회)은 21일 제312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북부권 시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한국적 인문학 가치를 활용할 로컬관광객 유치 홍보 전략 등에 대한 경북도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도정질문을 통해 "최근 로컬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특성을 감안하여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인문학 여행 스토리를 개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로컬관광객이 가장 불편해 하는 교통편을 개선하기 위해 북부권의 세계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투어버스’운영의 필요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