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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추가 63명, 누계 1,000명 육박...경산 452명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6일 오전 도청에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7일 0시 현재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63명이 증가한 99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483명) 대비 13%이며, 누적 확진환자(990명)는 전국(6,767명) 대비 15%이다.



오늘 아침 사망자 1명이 발생해서 오전 11시 30분 누적 14명이 숨졌다.영천 거주 78세 남성이 3월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상태에서 상태가 악화되어 3월7일 오전 구급차 이동중 사망했다.
 

또 어제 13명이 퇴원해서 완치자가 총 51명으로 늘어났다.




시군별로는 경산이 48명 추가돼 452명, 청도가 1명 추가로 135명, 구미는 2명이 늘어 52명, 봉화는 3명이 추가되어 52명이다. 또 칠곡은 1명 추가로 47명, 포항은 5명이 늘어나 42명, 경주는 1명이 추가돼 17명이다.



도내 23개 시군 중 아직까지 울진과 울릉군에는 확진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확진자는 포항의료원138명, 안동의료원 132명, 김쳔의료원 180명 등에 입원해 있으며, 생활치료에는 226명이 입소해 있다. 또 타 시도 병원애도 63명이 입원해 있다.



현재 신천지 관련 확진자는 444명으로 가징많고, 청도 대남병원 116명, 봉화 푸른 요양원 51명, 순례자 29명, 밀알 2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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