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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7명 경북 2명 ... 총 8,025명


4일 오전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사진=대구시 제공>




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7명이 증가한, 총 6,761명이다. 전날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2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가 다시 두 자릿수로 늘어난 것이다. 경북은 2명 늘어나 누계 1,264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의 경우 전날 하루 병원에서 총 25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9명(환자 19/총 확진 170명), 동구 소재 파티마병원에서 3명(환자 1, 종사자 1, 기타 1 /총 확진 33명), 수성구 소재 김신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46명), 수성구 소재 시지노인전문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8명), 달성군 소재 대실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98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그리고 해외입국자 중 1명(미국)이 추가로 확진됐다.

 

현재, 총 확진환자 중 1,346명은 전국 58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584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32명으로 크게 줄었다.

 

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전날 하루, 완치된 환자는 240명(병원 82, 생활치료센터 157, 자가 1)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4,756명(병원 2,264, 생활치료센터 2,315, 자가 177)입니다. 완치율은 약 70.3%(국내 전체 : 62.3%)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761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8명(63.0%),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497명(7.4%/사회복지생활시설 21, 요양병원 288, 정신병원 188), 기타 2,006명(29.6%)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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