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코로나19 신규 대구 7명 경북 4명 ... 총 8,036명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사진=대구시 제공>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7명이 증가한, 총 6,768명이다.경북은 4명 늘어나 1,268명이다.



경북은 경주 2명,봉화.안동에서 각 1명씩 발생했다.



대구의 경우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명(종사자 1/총 확진 171명),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124명), 동구 소재 파티마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3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그리고 확진자 접촉으로 3명, 해외입국자 중 1명(필리핀)이 추가로 확진됐다. 



현재, 확진환자 1,288명은 전국 58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543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38명이다.

 

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98명(병원 57, 생활치료센터 41)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4,854명(병원 2,321, 생활치료센터 2,356, 자가 177)리다. 완치율은 약 71.7%이다.



현재, 대구시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받은 해외 입국객(4.4. 18시 기준)은 1,105명이다.이 중, 699명에 대해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572명이 음성 판정을, 12명(공항검역 6, 보건소 선별진료 6)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115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406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768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8명(62.9%),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499명(7.4%/사회복지생활시설 21, 요양병원 289, 정신병원 189), 기타 2,011명(29.7%)으로 확인됐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