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사진=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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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9명이 증가한, 총 6,803명이다. 경북은 3명이 늘어나 1,275명이다
경북 신규 3명은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서요양병원은 확진자가 총 63명으로 늘었다.
대구는 수성구 소재 시지노인전문병원에서 3명(환자 3/총 확진 12명),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명(환자 1 /총 확진 18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그리고 확진자 접촉으로 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현재, 총 확진환자 중 1,195명은 전국 5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476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35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8명이다.
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42명(병원 29, 생활치료센터 10, 자가 3)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5,043명(병원 2,440, 생활치료센터 2420, 자가 183)이다. 완치율은 약 74.1%(전국 : 65.3%)이다.
한편 최근 코로나 19 확진 후 완치된 환자가 재확진되는 사례가 대구에서 24건 발생했다.전국은 51건이다.
이에 대구시는 4월 7일과 8일 양일간 완치된 환자 5,001명(4.7. 현재기준)에 대해 사전 안내문자 발송 후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유증상자의 경우 즉시 검체검사를 실시하여 재확진으로 인한 감염확산 사례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803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9명(62.6%),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20명(7.6%/사회복지생활시설 21, 요양병원 295, 정신병원 204), 기타 2,024명(29.8%)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