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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확진자 '0'명 증가...대구 4명 늘어나 총 6,840명

2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4명이 증가한, 총 6,840명이다. 경북은 신규 확진자가없었으며, 누계1,319명이다.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128명), 달서구 소재 베스트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베스트병원 확진자(40대, 여)는 4월 21일 신규 입원 전 시행한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대구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그리고 나머지 2명 중 1명은 중국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4월 10일 입국 시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되어 자가격리를 하던 중,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2차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되었으며, 나머지 1명의 감염원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 중이다.



현재, 확진환자 657명은 전국 4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112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8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1명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57명(병원 39, 생활치료센터 18)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5,983명(병원 3,001, 생활치료센터 2,789, 자가 193)이다. 완치율은 약 87.5%(전국 : 78.6%)이다.



총 확진환자 6,840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0명(62.3%),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40명(29.8%)으로 확인됐다.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162명이다. 162번째 사망자는 남자 64세로, 기저질환으로는 우울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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