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842명이다.경북은 이틀째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누계1,319명.
대구는 확진자 접촉에 따른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여 이들에 대해서 역학 조사 중이다.대구 확진환자 624명은 전국 4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11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7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8명(병원 36, 생활치료센터 2)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021명(병원 3,037, 생활치료센터 2,791, 자가 193)이다. 완치율은 88.0%(전국 : 79.4%)이다.
총 확진환자 6,842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0명(62.3%),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42명(29.8%)으로 확인됐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총 16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