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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경북은 1명 증가

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856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경북은 경산에서 1명 추가 발생해 누계 1324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대구 확진환자 495명은 전국 25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없으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3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9명(병원 9)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271명(병원 3,232,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5)이다. 완치율은 약 91.5%(전국 : 85.3%)이다.



총 확진환자 6,856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1명(62.1%),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55명(30.0%)으로 확인됐다.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총 170명이다.



한편 해외 입국자는 보건소 선별진료 14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3명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10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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