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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 1명 늘어...경북 나흘째 '0명'유지


경북소방본부 확진자 이송<사진=경북도 제공>



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에서 1명, 경북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경북은 누계 1,326명으로 지난 4일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지난 15일부터 신규확진자가 연일 0명을 기록하고 있다.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총 6,871명이다.



대구 1명의 추가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지난 16일확진 받은 70대 여성(#11049, 서구 원대동3가)의 접촉자이다. 이 여성은 부산 거주자로 자난 7일부터 북구 대현 2동의 언니집에서 머물고 있었으며, 12일 서구 확진자의 집을 방문했다.
    

현재 무증상으로 대구동산병원에 입원·치료 중이다.



현재, 확진환자 302명은 전국 21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1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4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4명(병원 4)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470명(병원 3,431,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5)이다. 완치율은 94.2%이다.

 

총 확진환자 6,871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4명(62.0%),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67명(30.1%)으로 확인됐다.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178명이다.178번째 사망자는 남자 71세로 기저질환으로 심근경색이 있었다. 3월 9일 코로나 검사 확진 후 3월 13일부터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받았으나 상태가 악화되어 5월 15일 23시 39분경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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