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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대구 1명 발생...경북 12일째 '잠잠'

18일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6,896명이다.경북지역에서는 코로나19의 신규 확진 사례가 12일째 나타나지 않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341명이다.



추가된 확진자 남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영국에서 6월 16일에 입국하였으며, 동대구역 워킹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의 자가격리 준수 사항을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대구 확진환자는 34명이다. 전국 7개 병원에 33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759명(병원 3,719,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9%(전국 88.1%)이다.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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