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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필 두 번째 개인전...‘부엉이와 함께’

8월 2일까지, 수성구 ‘토갤러리’에서

김옥필 화가의 두 번째 개인전이 ‘부엉이와 함께’라는 주제로 8월 2일까지 ‘토갤러리’(수성구 신매로6길 8-9)에서 열린다.

김 작가는 우연한 기회에 부엉이와 인연을 맺어 부엉이 시리즈 작업에 열정을 쏟고 있다.

이번 전시는 행운과 부귀. 건강과 희망 등 인간이 염원하는 바를 이루어 준다는 부엉이를 모티브로 작가의 내면세계를 화려한 색채와 강렬한 붓 터치로 그려낸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김 작가는 대구시전 우수상을 비롯해 대한민국미술대전 등에서 입상을 했으며, 코리아 아트페스티발, 부산비엔날레, 중국 목단강시교류전, 아! 대한민국 미술의 힘展 등에 출품했다.

현재 대구미협회원, 대구환경미협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문의 010-4913-6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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