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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초복 ‘사랑의 삼계탕 나눔데이’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경기)이 무더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맞이하여 복지관 이용자 150명을 대상으로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데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 수상동에 소재한 계림비봉상황삼계탕(대표 심긴원)에서 폭염에 지치기 쉬운 이용자들의 원기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삼계탕을 후원했다.

심 대표는 지난 5년간 따뜻한 마음과 나눔 손길의 정성으로 5년째 복날마다 150마리의 삼계탕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의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복지관 및 법인산하시설 이용자들에게 위생적 수저관리, 개인식기 제공,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경기 관장은 “초복에 제공된 삼계탕이 무더위와 폭염으로 소진된 이용자들이 기력을 보충해주는 보양식이 됐기를 바란다.“며 ”계절과 날씨를 가리지 않고 사랑나눔 행사를 연중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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