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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대 모녀. 경북 4세 여아 신규 확진 추가

2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 추가돼 총 6,942명이다.30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지역은 1명 늘어나 누계 1,361명이다. 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03명으로 늘었다.



특히 경북 지역감염자 1명은 전날 확진된 경산 체류의 37세 여성의 생후 4개월 딸이다. 엄마와 함께 경북대학교병원 입원했다. 



대구 추가된 확진환자 2명은 북구에 거주하는 가족(20대, 여, 외국인/0세, 여, 외국인)으로 7월 18일 시리아에서 입국했으며, 자가격리 중 시행한 자택 방문 검사에서 8월 1일 확진 판정되어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명이다. 이들은 전국 6개 병원에 10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43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2%이다.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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