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 증가한 총 6,946명이다.41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아 뚜렷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지역은 전일과 동일한 누계 1,369명이다.
대구 추가된 확진환자는 중구 거주자(20대, 남, 내국인)로 12일 필리핀에서 입국했으며, 인천공항에서 콜벤을 이용하여 이동, 중구 보건소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되어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한편 현재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명이다. 이들은 전국 3개 병원에 9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49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2%(전국 93.6%)이다.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