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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5명 추가...모두 해외유입

8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 발생했다.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해외유입)이며 총 확진자수는 7,086명이다.특히 23일만에 지역감염 환자 0명을 나타냈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누계 1436명이다. 



경북은 경산 거주 20대 우즈베키스탄인, 경주 거주 10대미만 러시아인 고령 거주 40대 내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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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해외유입 확진자 2명은 수성구 거주 50대 남성과 달서구 거주 50대 남성으로 6일 인도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크스루에서 실시한 코로나 19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96명이고 이들은 지역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5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911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5%(전국 76.62%)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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