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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수중심교회 신규 확진 2명 누적 25명...경북 사흘째 0명

자료사진


1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76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없으며, 누계 1545명을 유지했다.



대구 확진자 2명은 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자이다.



이로써 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25명(교인 19명, 교인 접촉자 4명, 접촉자의 가족 2명)으로 늘어났다. 


추가 확진자는 교인 확진자로 인한 n차 감염으로 확진 판정받았다. 


보건당국은 유행 사례와 관련하여 감염원 조사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대구예수중심교회와 관련하여 진단검사(422명)를 시행했다.     
 
 
현재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40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39명, 지역 외 1개 센터에서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57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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