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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 2명...경북 해외유입 2명

자료사진


4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81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다. 누계 1548명으로 늘었다. 도내에서 지역사회 감염은 7일 동안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도 신규확진자는 2명은 경산 20대.50대 외국인으로 멕시코발 해외유입이다.

   



대구 확진자 2명은 해외입국자 1명,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다.
확진자 1명은 동구 거주자로 미국에서 입국하여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았다.
또 다른 확진자는 달성군 거주자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10월 22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였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40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39명, 지역 외 1개 센터에서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4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62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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