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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거주자 신규 확진 3명...경북 국내 9명.해외유입 2명

6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6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2명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8.9명이 발생했다 이날 신규는 11명이 발생했다. 영주 3명, 경주 3명, 김천 2명, 경산 2명(해외유입), 포항 1명이다. 총 1,186명이다.


영주시에서는 확진자(영주 #8, #13)의 동호회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되었으며, 확진자(영주 #17)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는 확진자(경주 #124)와 접촉한 지인 2명과, 확진자(경주 #114)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 #57)와 밀접 접촉한 지역주민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북아메리카와 아시아에서 각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가 2명이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직장 채용 전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은 1명이 확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3명이다. 


달성군에 거주하는 일가족 2명이 기침, 가래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또 다른 달성군 거주 확진자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55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며,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32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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