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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 35명 영진교회 누적 32명 ...경북 19명

12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무려 52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2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6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19명이 발생했다. 안동 8명, 포항 4명, 구미 3명, 영주 1명, 문경 1명, 군위 1명, 칠곡 1명이다.


안동시에서는 총 8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확진판정 받은 확진자를 비롯한 접촉자 7명이다.


포항시에서는 총 4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된 일가족 3명, 서울 확진자(노원구 #564)의 접촉자 1명이다.


구미시에서는 3명, 칠곡군 1명, 군위군 1명이 확진되었는데 모두 서울 확진자(강동구 #351)의 접촉자이다.


영주시에서는 12. 5(토) 확진자(영주#17, #19)의 접촉자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 후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서울 확진자(마포구 #391)의 접촉자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 후 확진되었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35명이다. 


대구영신교회(달성군) 교인 확진자 발생에 따른 교인 전수검사에서 28명이 확진 판정 받았다. 
    달성군(12명),달서구(6명),서구(1명),남구(1명),북구(2명),수성구(3명),경북성주(3명)


또 달성군 거주 확진자는 대구영신교회 교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이로써 대구영신교회 누적 확진자는 32명(교인 31명, n차 1명)이다.

  
수성구 4명은 확진자(동구, 12/10 확진)의 접촉자 검진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또 수성구 거주 확진자는 확진자(달서구, 12/9 확진)와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또 다른 수성구 거주 확진자는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81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며,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6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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