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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55명 발생...n차 감염 '공포'

16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5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411명(지역감염 7,309, 해외유입 102)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5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91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계 1,851명. 이날 신규는 28명(국내)발생했다. 안동 8명, 구미 8명, 포항 4명, 경산 3명, 영천 2명, 경주 1명, 영주 1명, 칠곡 1명이다. 


  • 안동시에서는 총 8명으로 14일 확진자(안동#74)의 접촉자 7명, 확진자(안동#7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 구미시에서는 총 8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 판정받은 1명과 접촉자 6명,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4명으로 13일 확진자(경주#137)의 접촉자 1명, 14일 확진자(포항#162)의 접촉자 1명, 확진자(포항#164)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대구영신교회 관련 13일 확진자(경산#698)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14일 확진자(영천#49)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경산 국악관련 확진자(경주#117)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안동 복지시설관련 15일 확진자(안동#7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서울 구로구 확진자는 구미시 확진자 와 칠곡군 확진자와 업무 차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27명이다. 

    달성군 소재 대구영신교회 관련하여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중구 소재 종교시설 확진자 발생과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3명 확진 판정 받았다. 
    남구 소재 종교시설 확진자 발생과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9명 확진 판정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시행하였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52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151명이, 지역 외 1개 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75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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