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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종교시설 콜센터 감염 이어져 신규 20명...경북 29명

19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472명(지역감염 7,369, 해외유입 103)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3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57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계 1,920명. 이날 신규는 29명(국내)발생했다. 경북 전역에 걸쳐 발생했다, 경주 7명, 구미 6명, 포항 4명, 안동 4명, 경산 3명, 김천 2명, 영주 1명, 군위 1명이다. 


경주시에서는 17(목) 확진자(포항#172)의 가족, 친척 등 접촉자 5명, 4(금) 확진자(경주#121)의 지인 1명, 5(토) 확진자(경주#126)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 된 부부,  구미소재 종교시설에 방문한 대구중구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4명으로 제주 확진자 접촉자 1명, 서울 동작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한 부부가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안동#67, #68)의 접촉자 2명, 11(금) 확진자(안동#81)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4명으로 대구영신교회 관련 117(목) 확진자(영천#52)의 접촉자 2명, 병원 입원을 위한 사전 진단검사에서 확진받은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에서 검사한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74)의 접촉자 2명이,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한 1명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11(금) 확진자(군위#9)의 가족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20명이다. 


달성군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중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3명 확진 판정 받았다. 


남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중구 소재 콜센터 확진자 발생과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6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4명 확진 판정 받았다.  


자가격기 해제 전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발열 등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4명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81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165명이, 지역 외 2개 센터에 16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6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95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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