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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종교시설 감염 이어져 신규 확진 25명...경북 25명

20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0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49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1.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82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계 1,945명. 이날 신규는 25명(국내 23, 해외유입 2) 발생했다. 영주 5, 경주 4, 경산 4, 안동 3, 청도 3, 김천 2, 구미 1, 청송 1, 예천 1, 울진 1명이다. 


영주시에서는 종교시설 관련 18일 확진자(영주#22)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됐다.경주시에서는 18일 확진자(경주#156)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4명으로 대구영신교회 관련 17일 확진자(영천#52)의 접촉자 2명, 6일 확진자(경산#691)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3명으로 14일 확진자(안동#74)의 접촉자 1명, 17일 확진자(청송#7)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한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에서 검사한 일가족 3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17일 확진자(김천#71)의 접촉자 2명이, 구미시에서는 18일 확진자(구미#126)의 접촉자 1명이,청송군에서는 19일 확진자(안동#9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17일 남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울진군에서는 5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25명이다. 


달성군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3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 등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중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2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 등으로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남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3명 확진 판정 받았다.     *

 
중구 소재 콜센터와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0명 확진 판정 받았다.


자가격리 해제 전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발열 등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4명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214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192명이, 지역 외 2개 센터에 2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97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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